위장이 튼튼해서 소화 흡수가 좋으면 예상외의 적은 식사로도 족하게 된다. -오사나이 히로시 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을 둔다 , 누구나 다 자기와 관계가 있는 것을 소중히 여김을 이르는 말. 백이(伯夷)와 숙제(叔齊)는 수양산(首陽山)에서 굶어죽었다고 하지만, 그들은 자기가 믿는 인도(仁道)를 구해서 그 인도를 다했으니 무엇을 원망하겠는가. 공자가 한 말. -문장궤범 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…, 술은 있는데 안주가 없어서야 될 말인가. -문장궤범 마음을 가는 것은 두뇌를 가는 것보다 더 소중하다. -탈무드-진리는 그 밝은 빛을 감추고 세상 티끌과 섞인다. -노자 [도덕경] 오늘의 영단어 - long-cherished : 오랜 염원인, 오랫동안 바라던가장 뛰어난 사람은 고뇌를 통하여 환희를 차지한다. -베토벤 싸라기 밥을 먹었나 , 상대방이 함부로 반말투로 말해 올 때 핀잔으로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occupation : 직업, 평생직업, 점유, 점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