쾌락의 꽃을 탐하는 사람을 죽음이 잡아가는 것은 잠자고 있는 촌락을 홍수가 쓸어감과 같다. -성전 구르는 돌에 이끼가 안 낀다 , 활동하지 않으면 폐인이 된다는 말. 군(軍)이란 잘 다스려져 있을 때 사소한 방심에서 난(亂)이 생기고 용맹을 뽐내고 있으면 비겁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 우리 군대가 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을 때 약함이 나타나게 된다. 방심, 태만, 안심은 모두 재앙의 근본이 된다. -손자 미모란 센스 있는 남자라면 누구나 걸리고 싶어하는 올가미다. -오스카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- strategy : 용병학, 병법, 전략, 책략, 작전오늘의 영단어 - meddle : 간섭하다, 참견하다, 주무르다오늘의 영단어 - pedestrian : 보행자, 도보 산책자월(越)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(楚) 나라 사람은 초 나라에 안주하며 군자는 문아(文雅)한 생활에 안주한다. 제각기 편안하게 살 곳이 있다는 말. -순자 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.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(四十而不惑)이라 했다. -맹자 봉충다리의 울력 걸음 , 능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도 여럿이 하는 일에는 한몫 낄 수 있다는 말.